NetApp은 AI를 스토리지 사업의 확장 기회로 본다: 인수 2건과 로드맵이 그리는 투자 방향
NetApp이 JetStream과 PEAK:AIO를 인수하며 AI 시장을 둘로 나눠 공략한다. 노부스와 AI 데이터 엔진의 역할, 국내 기획자가 먼저 볼 항목을 정리했다.
IBM Power 웨비나가 늘어나는 이유: x86 대비 ‘복원력·보안·TCO’ 논점이 다시 올라왔다
IBM이 Power 웨비나를 늘리는 배경과 Power11 주장, 메리츠증권 사례를 정리했다. x86과 비교할 때 라이선스·인력·중단 비용을 어떻게 따져야 하는지 짚었다.
레드햇 서밋: 커넥트 서울 2026이 남긴 메시지: AI 도입·보안·인프라 현대화는 ‘한 번에’ 풀어야 한다
AI 도입, 보안, 인프라 현대화는 따로 풀 수 없다는 메시지가 서울과 베를린에서 동시에 나왔습니다. 두 무대를 비교했습니다.
가상화·클라우드·AI 전환의 다음 질문은 ‘어디서 돌리나’가 아니라 ‘누가 통제하나’다
AI 전환의 다음 질문은 통제, CIO가 확인할 3가지 | DC Square
[주간 브리핑 #4] GPU 옆에 CPU 랙이 따로 선다: GTC 베를린·IBM 실적으로 본 이번 주 인프라 지형
IBM 3분기 Power·스토리지 31% 성장, 델의 Vera CPU 랙 서버, 뉴타닉스·MS의 소버린 AI, 퓨리오사·리벨리온의 공공 시장 공략까지. 10월 4주차 주요 인프라 브랜드 소식 5가지와 이번 주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태그: 주간브리핑, IBM, Dell, Nutanix, Microsoft, NVIDIA, 소버린AI, NPU,…
NetApp은 AI 시장을 둘로 나눴다: 노부스·PEAK:AIO 인수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엔진의 역할 분담
NetApp이 AI 팩토리용 노부스와 PEAK:AIO 인수 의사를 발표했다. 설계 목표와 검증 한계, 엔터프라이즈 AI 데이터 엔진과의 역할 분담을 짚는다.
IBM, 레드햇 OpenShift 가상화를 Z·LinuxONE·Power까지 내장하다: 서버 가상화 선택지가 메인프레임으로 넓어졌다
IBM이 레드햇 OpenShift Virtualization을 Z, LinuxONE, Power에 내장한다. 가트너 가상화 MQ 리더 선정과 함께 나온 발표의 의미와 확인되지 않은 부분을 정리했다.
시스코, AI 네트워크의 경쟁축을 ‘칩 속도’에서 ‘개방형 확장’으로 옮기다: OCP 2026 발표 정리
시스코가 OCP 2026에서 실리콘 원 G300 샘플링, G302 연내 출하, 엔비디아와 USFP 광모듈 개발을 발표했다.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기획자를 위한 핵심 정리.
가상화, 클라우드, AI는 세 개의 숙제가 아니다: 인프라 담당자가 올해 안에 내려야 할 하나의 결정
VM웨어 계약 만료, AVS 라이선스 변경, 가상화 MQ 발표를 한 흐름으로 읽는다. 인프라 담당자가 올해 안에 정할 플랫폼 결정의 기준과 점검 순서를 정리했다.
[주간 브리핑 #3] 발표된 데이터센터의 35%만 지어진다: 일정이 비용이 되는 시간
[주간 브리핑 #3] 발표된 데이터센터의 35%만 지어진다: 일정이 비용이 되는 시간 대상 기간: 2026년 10월 13일 ~ 10월 19일 · 읽는 시간: 약 6분 세 주 연속으로 같은 질문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1호에서는 GPU보다 전력과 부지가 먼저 바닥난다는 이야기를, 2호에서는 데이터센터를 지어도 되는지 결정하는 단위가 ‘동네’로 내려왔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그 결과가 숫자와 장부로 나타났습니다.…